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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영상] 블루투스 이어폰_케니스 뮤즈2(muses2) 무선 사용후기
 글쓴이 : 알쏭
조회 : 28,883  
   http://cannice.co.kr [8039]
   http://rsong.net/120208345162 [7967]

 
 
 
 초등학생 때였나, 특허 상품이 될 수 있을만한 아이디어 제출하기 때
막연히 무선 이어폰을 생각해봤었던 것 같다.
 
기계에 선을 꽂아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선 이어폰이나 유선 헤드폰.
그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무선 이어폰 등이 출시되는데 기술력은 블루투스 방식으로
구현이 시작됐다.
 
초창기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등은 음질이 상대적으로 유선대비 떨어지는 것들도 많았는데
요즘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선의 편리함과 유선 못지 않은 음질 구현에 한 발 더 다가선 느낌.
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로 유명한 케니스(cannice)의 신제품 뮤즈2(MUSES2) 모델을 사용해봤다.
 
한강에 걷기운동 하러 갈 때나
방에서 음악 듣다가 잠시 거실이나 주방에 갈 때.
스마트폰과 MP3 째로 가지고 이동하지 않고 가방에 기계를 넣고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편리하다.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은 이번 케니스(cannice) 뮤즈2 사용이 처음이라
타 브랜드나 타 모델 제품과의 음질과 사용감 비교가 어려운 부분은 조금 아쉽다.
 
하지만 비교대상 없이 주관적으로 사용하며 느끼는 부분은
기대 이상이라는 것.
특별히 불편하고 부족함이 덜하다는게 가장 큰 매력 포인트 같다.
 
 
 
 
 
 
 
 가격은 7만원 내외로
저가의 이어폰 등과는 음질 차이가 있다.
 
특히 편의점과 문구점 등에서 판매하는 소니 1, 2만원 알록달록 이어폰 보다 음질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운동시 넥밴드 착용으로 더 안정감을 주는 구조다.
 
 
헤드폰 같이 생겼지만 헤드폰 같은 하드 쉐입은 목에 끼우는 것이며
선과 이어폰이 메인.
 
 
 
 
 
 
 케니스(cannice) 뮤즈2 블루투스 이어폰 구성품은
본제품과 이어폰 실리콘 캡이 귓구멍 크기 별 2개 사이즈로 한 세트씩 별도 포함됐다.
 
 
 
 
 
 
 
 그 외에 가죽 블랙 파우치 및 품질 보증서, USB 짧은 라인과
한글/영어 설명서가 들었다. 
 
 
 
 
 
 
 케니스(cannice) 브랜드는 홍콩 헤드셋 전문업체인데
국내 수입되며
뮤즈2 신제품 모델은 중국 제조 상품이다.
 
정품 품질보증 기간은 1년으로
무상 보증이 가능한 편.
국내에는 케이앤에이파트너스가 공식 수입하고 있다.
 
 
 
 
 
 
 
 뮤즈2 블루투스 이어폰은 2개 컬러로 출시됐는데
내가 선택한 건 화이트이고
블랙은 따로 있다.
 
화이트는 넥밴드 부분이 투톤 처리 됐기 때문에
올화이트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조금 아쉬울 수 있겠다.
깔끔한 컬러를 원한다면 블랙 컬러 선택이 더 나을 수 있다.
 
 
 
 
 
 
 
 이어폰 우측 부분에 큐즈2 모든 기능 버튼이 부착됐다.
 
스마트폰이나 음악 기기 등 인식 후
큐즈2 이어폰만 가지고도 전화받기와 음악듣기 등이 무선으로 가능하다.
 
넥밴드 부분에서 사운드 볼륨 조절과 음악 넘기기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넥밴드형 하드 쉐입에는
이어폰 줄을 교차로 끼워서 더 깔끔한 보관이 가능하다.
 
 
 
 
 
 
 
 
 우측 이어폰은 좌측 넥밴드에,
좌측 이어폰은 우측 넥밴드에 끼우면 깔끔하게 이어폰과 선이 정리되어 편하다.
 
이 상태로 또 전용 가죽 파우치에 넣으면 되는데
가죽파우치 내면은 가죽이 아니라 더 부드러운 소재로 처리돼
블루투스 이어폰을 보다 안전하게 수납한다. 
 
 
 
 
 
 
 
 뮤즈2 블루투스 이어폰은 USB 선으로 충전하는 방식이다.
 
전용 USB 선은 30cm 조금 넘는 길이인데 그리 길지 않다.
뮤즈2 블루투스 이어폰의 USB 단자는
입구 먼지 예방을 위해 고무 마개가 뚜껑처럼 한쪽 부착 됐다.
 
그 옆 부분으로 볼록하게 가운데가 솟은 네모 모양의 전원 버튼이 보인다.
 
 
 
 
 
 
 
 케니스 브랜드는 작년 8월 말에  핀란드, 미국에 이어 아시아에는 처음으로 한국 런칭해
아직 까지는 대중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나
블루투스 헤드셋 전문 업체로 향후 보다 유명세를 얻을 것 같다.
 
 
 
 
 
 
 뮤즈2(MUSES2) 모델은 2.5시간 풀 충전 후
20시간 음악 연속 재생 및 전화 20시간 연속 연결이 가능하다.
 
넥밴드에 부착된 램프 등을 통해서
전원 연결 및 온/오프, 블루투스 연결상태 등을 알 수 있다.
 
 
 
 
 
 
 간단한 구조지만 있을 기능과 버튼은 다 구성된
뮤즈2(MUSES2) 블루투스 이어폰.
 
한글 설명서를 통해 페어링 하는법은 쉽게 참고가 가능하며
2대의 서로 다른 스마트폰과의 연결도 할 수 있다.
 
 
 
 
 
 
 내 동생 말에 따르면 아이폰에는 NFC 기능이 없다고 하는데
NFC 기능이 없는 핸드폰에서는 블루투스 기능으로 연결하면 되고
NFC가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NFC 기능 실현으로 좀 더 간단하게 이어폰과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전용 가죽 파우치는
이어폰 색에 관계 없이 블랙 색상이다. 
 
 
 
 
 
 
 
 뮤즈2(MUSES2) 이어폰을 수납하기엔 넉넉한 사이즈.
겉면은 가죽이지만 내면은 기모처럼 부들부들한 소재감이다.
 
 
 
 
 
 
 현재 온라인에서 최저가 71000원대에 최고가 79000원대 판매 중인
케니스 뮤즈2(MUSES2) 블루투스 이어폰.
 
 
 
 
 
 
 선 없이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이어폰이 필요할 때 선택하기 좋고
물에 빠뜨리는 건 방수가 불가능하지만
스포츠 활동 시 흘리는 땀과 같은 생활 방수는 가능하다.
 
 
 
 
 
 
 뮤즈2(MUSES2)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폰 연결방법은
생각보다 더 간단하다.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써봤다면
비슷하다고 여길듯.
 
전원버튼을 몇 초 꾸욱- 누르고 있으면
상태표시램프가 레드/블루 컬러로 마구 반짝인다.
 
 
 
 
 
 
 
 이 때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기능을 켜면
뮤즈2(MUSES2) 기기가 검색되고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누르면 끝!
 
 
그 뒤로는 스마트폰을 가방에 넣고 이어폰만 꼽아서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을 때
스마트폰을 들고 전화통화 하기 번거로울 수 있다.
 
이럴 때도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워
손 없이 전화통화가 가능하다.
 
 
 
 
 
 
 기기 따로, 이어폰 따로가 가능한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usb 충전 방식이라 차량용으로 이용하기에도 매력적이다.
 
 
 
 
 
 
 
 2세대 이상 핸드폰 부터는
블루투스 기능 or NFC 기능이 있을 때
호환이 쉽다.
 
음악 연속 재생은 20시간 까지 가능한데
이어폰을 작동시키지 않아도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지 않는 대기 시간은
300시간 까지 제공되는 편.
 
 
 
 
 
 
 
 요건 남자가 뮤즈2(MUSES2)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착용 후
음악 감상 모습인데
선 없이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해 음악을 듣고 있는데
전화가 온다면?!
 
뮤즈2(MUSES2) 넥밴드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넥밴드에 역시 처리된 마이크 구멍으로 전화 통화 역시 손쉽게 가능해진다.
 
전화 연결이 종료되면 듣고 있던 음악이나 보던 영상으로 자동 전환되고.
 
 
 
 
 
 
 4세대 블루투스 방식이 탑재되어 있는 뮤즈2(MUSES2) 모델은
주변 소음을 막아주는 노이즈 감소 기능이 있어
본래 가지고 있는 음질 구현 능력 보다 좀 더 좋은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느낌이 있다.
 
대중교통의 소리나 거리의 사람들 소리 등으로 부터
우수한 잡음 방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내 스마트폰은 NFC 기능이 있어서
NFC 기능을 실현시킨 후,
 
 
 
 
 
 
 
 뮤즈2(MUSES2) 블루투스 이어폰의 NFC가 표시된 부분과 스마트폰을
맞대어 연결시켜 줬다.
 
 
 
 
 
 
 
 스마트폰이 바로 기기를 검색해
연결 팝업창이 뜬다.
 
 
 
 
 
 
 2대의 스마트폰과 연결 가능한 뮤즈2(MUSES2) 블루투스 이어폰.
 
연인끼리 혹은 형제자매가 함께 각자의 스마트폰에 마운트 하는 연결 무선 이어폰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유광 소재의 가벼운 넥밴드는
포멀한 의상에도 무난하고
캐주얼한 옷에 고급스럽게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 가졌다. 
 
 
 
 
 
 
 
 넥밴드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5.2인치 정도 너비로
손쉽게 벌려 목에 끼울 수 있다.
 
보통 여성 귀에는 스몰형 실리콘 이어캡을 꽂으면 잘 맞는데
보다 큰 사이즈 이어캡도 별도 구매 없이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으니 좋다.
 
 
 
 
 
 
 화이트 유광 컬러의 뮤즈2(MUSES2) 모델은
넥밴드에 지문이나 잡티가 묻는 느낌이 덜하고
긁히는 기스도 잘 드러나지 않아 의외로 깔끔한 지속에 도움될 것 같다.
 
목에 끼우는 넥밴드는 아주 가벼워서 피로감을 주지 않는다.
 
 
 
 
 
 
 
 뮤즈2(MUSES2)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중
전화가 오면
넥밴드가 스마트폰과 동시에 진동을 주기 때문에 전화를 놓칠 일이 없다.
 
진동 뿐만 아니라 여성 목소리로 전원 온/오프 등 안내 멘트가 이어폰으로 흘러나오기도 한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한 상태로 전화를 받으면
스마트폰이 자동 인식해 헤드셋 통화모드로 바꾼다.
 
 
 
 
 
 
 뮤즈2(MUSES2) 우측 넥밴드에 부착된 기능 버튼 하나를 눌러
통화를 나눌 수 있다.
 
 
 
 
 
 
가끔 튀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지만
노이즈 감소 기능에 최신형 블루투스 이어폰이라서 그런지
유선 이어폰 대비 음질 차이가 나쁘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운 것 같다.
 
음감이 좀 멀게 느껴지거나 소리가 자주 끊어지는 블루투스 이어폰도 있다고 하던데
뮤즈2(MUSES2)를 써보면서 그런 불편함은 별로 못느꼈다.
 
 
 
무선 거리는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10미터 까지 떼어놔도
연결 및 인식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마 집 안에서는 왠만큼 연결 상태로 요리를 하거나 청소를 하는데 무리가 없을것 같다.
 
 
다만 벽면 구조 등에 의해 거리는 상이할 수 있다.
 
 
 
케니스 브랜드 블루투스 이어폰 정보는
http://cannice.co.kr 케니스 코리아 홈페이지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그 외에 구매처는 온라인 AK몰 외의 G마켓 같은 오픈샵에서도 할 수 있고.
공식 수입된 케니스 정품인지 수입처 정보를 확인하면 사후 AS관리 등에 도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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