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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출산] [체험단]유아승용완구 :: 빅 바이크 레드, 석이 오토바이타고 달려~♪
 글쓴이 : 플라비
조회 : 11,573  
   http://blog.naver.com/ej486486/90175067789 [3942]

유아승용완구 :: 빅 바이크 레드, 석이 오토바이타고 달려~♪
 
 
 
아이들은 승용완구에 참 관심이 많죠?
두 아들을 키워보니,, 그리고 확실히 아이가 커갈수록 자연스레 남자의 성향이 나타나나봐요.
총, 칼, 차... 이런거에 관심홀릭..ㅋ
 
집에 있는 승용완구는 4바퀴달린 자동차위주였는데
이번에 만난 승용완구는 2바퀴의 오토바이, 빅 바이크 레드예요 :)
 
BIG BIKE RED
 
 
 
 
 
 
 
 




 
 
빅 바이크의 사진이 그려진 상자의 도착,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타고 있는 사진에 더 급흥분한 아들,,
 
현대적인 컬러의 산뜻한 레드색상이 이쁜 빅 바이크가 도착했어요 :D
 
 
 
 
 
 
 
 
 
 




 
 
빅 바이크 레드는 조립품은 아니고 완제품이예요.
따로 조립하지 않아도 되어 편한;;;
 
대신 부분부분 스티커를 붙여 전체적인 모습을 완성하도록 되어 있었어요.
석이랑 스티커를 붙이면서 부부부분 바이크의 모습을 살펴보고
나름 완성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먼저 두 눈에 스티커를 붙였어요.
사람으로 치면 얼굴과 마찬가지 부분이니 두 눈만 붙여도 반은 완성시킨 느낌이더라구요.
 
 
 
 
 
 
 
 
 
 
 
 


 
 
스티커 붙이기는 석이랑 함께했어요.
붙이는 건 괜히 삐뚤하게 붙이면 속상할 것? 같아서..ㅋㅋㅋ
석이보고 하나씩 떼어달라고 하고 어디붙일지 물어보며 실제 붙이는 건 엄마가..ㅎ
 
 
 
 
 
 
 
 
 
 
 


 
 
바퀴는 앞 뒤 2개이지만 바퀴 양면으로 2개씩 4개 붙였네요.
나름 그럴싸한 휠 붙이기 성공?ㅎ
 
 
 
 
 
 
 
 
 
 
 
 


 
 
빅바이크의 로고며 불빛이며 섬세한 부분까지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갔어요.
 
 
 
 
 
 
 
 
 
 
 


 
 
손잡이 부분과 안쪽 부분까지 스티커를 붙였는데요.
사실 스티커가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었지만
실제 타는 모습을 보니 다른 것보다 타는 그 자체에 아주 즐거움을 느끼기에 크게 상관은 없겠더라구요 :)
 
 
 
 
 
 
 
 
 
 
 


 
 
뒷면 하나하나까지 스티커를 붙여 사방 어디서 봐도 멋스런 오토바이를 완성시켰어요.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니 훨씬 멋스러워졌죠?
특히 몸통이 산뜻한 레드라 더 눈에 띄고 이쁜 것 같아요.
 
빅 바이크 레드는 인체공학적 낮은 중심 설계와 두 개의 와이드 바퀴로
운행 중 최대한 안전하게 해준답니다.
 
 
 
 
 
 
 
 


 
 
각 부분부분의 디자인도 색상도 볼수록 깔끔
모서리진 부분들은 모두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해서 아이들이 타기에 위험하지 않구요.
 
권장연령은 18개월 이상, 최대하중은 25kg 이랍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워 아이가 타고 다닐때도, 들고갈때도 힘들지 않아요.
앉는 좌석 또한 아이들의 몸에 맞추어 설계되어 앉았을 때 편하답니다.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빅 바이크에 탑승하기!!
늘 낮은 바퀴 4개의 승용완구만 타다가 오토바이 탄다고 넘 좋아하던 석이,
 
또래의 친구들보다 아담한 편인 47개월차 석이에게 딱 알맞은 사이즈!
 
 
 
 
 
 
 
 
 
 
 


 
 
틈날때마다 이렇게 신나게 바이크 타는 아들,
나름 두 발로 균형잡으며 바이크 타기 터득중!!
 
 
 
 
 
 
 
 
 
 
 
 




 
 
기대어 앉아있는 모습도 자연스러움 +ㅁ+
나름 두 발로 균형잡아 잘탄답니다.
 
앞으로 잘 가다가 멈출시에는 핸들을 양옆으로 돌려 멈추면 된답니다.
 
 
 
 
 
 
 
 
 
 
 
 




 
 
넓지 않은 집에서도 공간 활용해서 신나게 타는 석이,
실제 실내에서 타더라도 크게 시끄럽지도 않아요.
 
 
 
 
 
 
 
 
 
 
 
 


 
 
이렇게 장난치다 넘어져도 마냥 즐거운 석이 +ㅁ+
 
 
 
 
 
 
 
 
 


 
 
형아가 타던거 계속 부러운 듯 쳐다보던 동생,,
형아가 없는 틈을 이용해 관심가지기 시작했네요.
 
 
 
 
 
 
 
 
 


 
 
아직은 스스로 타기는 좀 어려운 12개월차라,,
손잡이를 이용해 걸음마 연습용으로~ㅋ
 
그래도 알려준 건 없이 형아 타는 것보고 본능적으로 남자라고 승용완구에 관심 많아요.
자동차 장난감도 관심많고 말이여요^^
 
지금은 형아가, 곧 동생 작은 석이까지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빅 바이크 레드,
균형감각도 키우고 신나게 달리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 빅 바이크 레드와 함께하는 석이 동영상
 
 
 
 
* 위 포스팅은 블로그트리에서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