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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영상] 헤드폰 추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
 글쓴이 : 큰돌군
조회 : 12,402  
   http://errorplan.blog.me/120154472463 [3091]

하이하세요, 큰돌군이에요~>_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국민아이템으로 성장하면서, 함께 성장한 시장이 있는데요!
바로, 헤드폰과 이어폰 시장이 그것입니다!
이전에는 mp3라던가 cd플레이어, 혹은 워크맨등의 음향기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만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했는데,
스마트폰 2000만 시대의 지금은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니가요!^_^

사람마다 이어폰을 추천하는 분도 있고, 헤드폰 추천을 하시는 분도 있으신데!
각각의 착용감이 다른 편인지라, 큰돌군은 그때그때에 따라서 이어폰도 사용했다가, 헤드폰도 사용했다가~ 합니다.
보통 밖에 나갈때는 이어폰을 사용하고, 집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헤드폰을 사용하곤 해요^^
여러분도? ㅎㅎ




오늘 큰돌군이 헤드폰 추천 드릴 제품은,
오랜 전통의 음향기기 브랜드, 파이오니아가 기존의 노하우를 녹여 만든 MJ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
SE-MJ71 제품입니다.






일단 간단한 제품 스펙을 언급해 볼까요?^^


형식 : 밀폐형 다이아닉 스테레오 헤드폰
임피던스 : 32Ω
재생 주파수대역 : 5Hz ~ 28kHz
최대 입력 : 1,200mW
출력 음압 레벨 : 105dB/mW
코드 : 약1.2m
플러그 : 3.5mm 미니 플러그
무게 : 약 115g (코드 미포함)


스틸 하우징으로 되어 있는데, 스틸 부분이 붉은색도 있더라구요? 헝... 난 못봤는데 ㅠ
암튼 전 무난~한 녀석으로.







뒤에 뭐라뭐라 적혀있는 상세 스펙과 기능들.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세요^^*
후덜덜.

박스가 후라스틱인데, 뭔가 좀 잘 찌그러집니다. 이리저리 다니다가 한두번 떨어뜨렸는데 후라스틱이 꾸겨졌음;; 헝 ㅠ
하지만, 그 안에 있는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은 아주 말꼼하게 잘 있죠.







박스 한켠에 붙어있는 정품 인증 씰!!!
안에 제품보증서 카드도 있습니다. 절대 버리시면 안되요~ 오키?


#


자, 큰돌군의 헤드폰 추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
제품을 상세하게 보여드릴게요!^^*







두둥~~ 샤프하게 생긴 녀석입니다!
스틸 휠로 되어 있어서 왠지 모르게 메탈릭~한 느낌도 드는 차도남의 필수 아이템스러운 아이지요.
가격은 저렴한 보급형 모델인데도, 주파수범위가 나름데로 5~28,000Hz입니다.
또한 이녀석~! 이따 밑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지만. 접는 방식으로도 패킹이 가능해요+_+







steel wheels

깊은 베이스 울림이 가능하게 하는 다이나믹 퍼포먼스!
115g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이지만, 스틸 하우징~! 가죽타입의 이어패드에 스틸로 멋을 부렸어도 굉장히 가볍죠?
사실 헤드폰을 사용할 때 답답한거 빼고, 귀가 아파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귀가 아픈건 십중팔구, 내 머리가 지탱하기에는 헤드폰이 좀 무거운 경우일 겁니다. (헐 그럴리가 없어. 내 머리가;?)
이런 경량화된 헤드폰을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해도 귀가 많이 아프지 않다는거!

계속 보시겠슴다!







박스에서 분리~~ 넌 이제 중 to the 고.

전반적인 디자인이 정말 샤프하고 심플하죠? 은색의 광택나는 스틸 하우징.
재질은 알루미늄이에요~ 워낙 DJ 헤드폰으로 유명한 파이오니아 헤드폰이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 좀 DJ턴테이블 같죠? ㅎㅎ
무리순가..







헤드폰에서 중요한 것은 유닛인데요. 아무래도 베이스 사운드를 빵빵하게 즐기는 것이 또 헤드폰 추천하는 맛이기 땜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에는 대구경의 40mm의 유닛이 내장이 되어 있어서, 베이스 사운드가 적당히 빠방해줍니다!!
이 40mm의 대구경은 DJ플레이를 위한 전문장비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크기랍니다+_+







이렇게 이어패드는 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죽 재질도 부드럽거니와, 몽글몽글해가지고
귀에 착~ 붙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가져옵니다^^
또, 보시다시피 깊이감이 있어서 귀에 밀폐도를 유지하면서 외부 노이즈를 많이 차단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말캉말캉 폭신해줍니다^^







오른쪽과 왼쪽의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폴더형식이기도 하고, 접힙의 방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오른쪽과 왼쪽을 잘 구별해서 착용하셔야 합니다^^ 귀의 편안함에도 방향이 크게 좌우하거든요~ 꺾이는 각도가 앞뒤로 달라요!







난 글자가 안보인돠!? 하시는 분이라면. 이어패드를 보시면 됩니다.
붉은색이 바로 오른쪽!







검정색이 왼쪽이에요^^


#


큰돌군의 헤드폰 추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은 또한 접었다가 펼 수 있는, 폴더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 같은 경우에는 사용할 때는 몰라도 안사용할 때는 목에 걸고 다녀도 되겠지만,
수납을 할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폴더형식으로 접히면 굉장히 편리하지요~+_+









이런 식으로 접혀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반으로 샥~ 접히는 것은 물론,
헤드폰 때문에 두껍게 느껴지는 두께도 1/3로 확 줄어들죠!







밴드의 길이는 대충 이정도까지 늘어납니다^^
덕분에 목에 걸때도 불편하지 않고, 머리 크기에 따라서 소두도, 대두도 무리없이 착용이 가능합니다.
가끔보면 밴드와 속의 길이 조절 부분하고 색이 달라가지고 늘려놓으면 티가 확! 나는 헤드폰들이 있는데,
이녀석은 온통 깜장이라 다행이에요. 머리색에 가려지니깐요. 훗;;;


다만...









아무래도 파이오니아 헤드폰 MJ 시리즈 중에서도 보급형 모델이어서 그런지,
약간 밴드 쪽 플라스틱이 그냥 저냥 그런 느낌인 것은 아쉽습니다. 여기가 예뻐야 뭔 소용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요 ㅎㅎ
밴드의 윗부분에는 가죽 쿠션 같은 것 없이 그냥 플라스틱으로 얇게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두터운 가죽쿠션보다는 이런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가죽쿠션이 머리에 편안하게 닿을 수는 있겠지만, 덕분에 더 머리가 커보이거나, 두터운 가죽쿠션이 오히려 거추장스러워질 때도 있거든요!






3.5mm 미니 플러그.

#



자, 그럼~ 한번 다양한 기기에 연결하여서 들어볼까요?!+_+






아이패드2입니다. 요즘 큰돌군 맘속에서 재조정되고 있는 가수 브라이언! 그냥 가볍고 산만한 케릭터인줄 알았는데,
이번 앨범 타이틀곡 넘 좋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할리우드feel.
암튼 ㅋ 애플의 제품이던 삼성이던 어디던 잘 호환이 됩니다^^

큰돌군은 솔직히 노이즈가 그리 심하지 않으면 대충 듣는 막귀인지라서 이 음질이 어떻다 저떻다 상세하게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역시 파이오니아~ 확실히 헤드폰의 명가답게,
귀에 착 달라붙는 듯한 음색과 보급형의 모델 답지 않은 베이스 음향이 레알 기대이상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볼때도 큰 무리가 없습니다. 음역대가 갠춘한 편이어서, 영화나 애니 같은 영상을 볼때 음성처리도 또렷하게 잘 들리구요^^
좋은 것은, 외부의 노이즈를 확실히 적당 수준 이상 막아주는 듯 합니다.
요즘에는 커다란 크기의 하우징을 가진 헤드폰들이 귀요미 바람을 타고 유행하고 있긴 하지만, 적당~한 사이즈의 적당~한 노이즈 방지인 듯 해요.






#


결과적으로 엄청난 장점이 있다! 라기보다는, 이정도 가격대에서는 기존의 듣보잡 아이들하고 확연히 다른 음질을 보장하는,
말 그대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헤드폰 추천제품이랄 수 있을 듯 합니다^^
클래식도 들어보고, 오페라도 들어보고, 뉴에이지도 들어보고~ 다 해봐야겠지만.
그런거 없이 그냥 팝송, 가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보는 정도로만 사용해봤어요. ㅎㅎ 클래식... 어려훠...

자, 이번에는 착용샷입니다^^
모델로는 윈클레아와 큰돌군 본인이 수고해주셨습니다.

ㅡ,ㅡ




내 사랑 너의 사랑 윈클레아~







소두 족의 한사람인 윈클레아에게는 대충 이정도 크기입니다^^
... 이상하다;; 저 하우징이 저렇게 크지 않은데... 확실히 윈클레아가 소두족이라서 먼가 좀 귀를 많이 덮는 디자인처럼 느껴지네요. ㅋ

그렇다면, 남자 평균 머리크기인 큰돌군의 착용샷입니다.








... 윈클레아가 착용한거랑 좀 다른데;;? 허허... 아닙니다. 아니에요. 비니때문이에요. 오케이? 비니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요. ㅠㅠ
...... 아무튼 ㅋ 사진찍는거 겁내 싫어하는 큰돌군답게, 정말 표정도, 각도도 희안하네요. 죄송합니다 못볼꼴 보여드려서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


지금까지 큰돌군의 헤드폰 추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 이었는데요!
일단 뭐 가격대는 네이버 기준, 최저가 79000이고, 94900원까지 나오네요^^ 아마 더 저렴하게 구입하시면 7만원 초반대까지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정도 가격대에 가격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헤드폰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고음보다는 중음에 더 적합한 제품인 듯 싶구요~
다만, 다른 분들의 소감을 보면 다른 밀폐형 헤드폰들보다는 좀 플랫한 느낌이 든다고는 하시네요. (전 막귀라 모르겠;;)
스마트폰과 아이패드2 말고, 제대로 된 MP3로도 음악을 들어봤어야 하는데.. 어머님께서 제 MP3와 갤플을 채가셔서 ㅋㅋ
음질도 음질이지만, 단단해보이는 외관에 메탈 하우징, 거기에 적당한 사이즈의 샤프한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전반적으로 제 스타일인 헤드폰이에요 ㅎㅎ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국민아이템으로 성장하면서, 함께 성장한 시장이 있는데요!
바로, 헤드폰과 이어폰 시장이 그것입니다!
이전에는 mp3라던가 cd플레이어, 혹은 워크맨등의 음향기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만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했는데,
스마트폰 2000만 시대의 지금은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니가요!^_^

사람마다 이어폰을 추천하는 분도 있고, 헤드폰 추천을 하시는 분도 있으신데!
각각의 착용감이 다른 편인지라, 큰돌군은 그때그때에 따라서 이어폰도 사용했다가, 헤드폰도 사용했다가~ 합니다.
보통 밖에 나갈때는 이어폰을 사용하고, 집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헤드폰을 사용하곤 해요^^
여러분도? ㅎㅎ




오늘 큰돌군이 헤드폰 추천 드릴 제품은,
오랜 전통의 음향기기 브랜드, 파이오니아가 기존의 노하우를 녹여 만든 MJ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
SE-MJ71 제품입니다.






일단 간단한 제품 스펙을 언급해 볼까요?^^


형식 : 밀폐형 다이아닉 스테레오 헤드폰
임피던스 : 32Ω
재생 주파수대역 : 5Hz ~ 28kHz
최대 입력 : 1,200mW
출력 음압 레벨 : 105dB/mW
코드 : 약1.2m
플러그 : 3.5mm 미니 플러그
무게 : 약 115g (코드 미포함)


스틸 하우징으로 되어 있는데, 스틸 부분이 붉은색도 있더라구요? 헝... 난 못봤는데 ㅠ
암튼 전 무난~한 녀석으로.







뒤에 뭐라뭐라 적혀있는 상세 스펙과 기능들.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세요^^*
후덜덜.

박스가 후라스틱인데, 뭔가 좀 잘 찌그러집니다. 이리저리 다니다가 한두번 떨어뜨렸는데 후라스틱이 꾸겨졌음;; 헝 ㅠ
하지만, 그 안에 있는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은 아주 말꼼하게 잘 있죠.







박스 한켠에 붙어있는 정품 인증 씰!!!
안에 제품보증서 카드도 있습니다. 절대 버리시면 안되요~ 오키?


#


자, 큰돌군의 헤드폰 추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
제품을 상세하게 보여드릴게요!^^*







두둥~~ 샤프하게 생긴 녀석입니다!
스틸 휠로 되어 있어서 왠지 모르게 메탈릭~한 느낌도 드는 차도남의 필수 아이템스러운 아이지요.
가격은 저렴한 보급형 모델인데도, 주파수범위가 나름데로 5~28,000Hz입니다.
또한 이녀석~! 이따 밑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지만. 접는 방식으로도 패킹이 가능해요+_+







steel wheels

깊은 베이스 울림이 가능하게 하는 다이나믹 퍼포먼스!
115g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이지만, 스틸 하우징~! 가죽타입의 이어패드에 스틸로 멋을 부렸어도 굉장히 가볍죠?
사실 헤드폰을 사용할 때 답답한거 빼고, 귀가 아파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귀가 아픈건 십중팔구, 내 머리가 지탱하기에는 헤드폰이 좀 무거운 경우일 겁니다. (헐 그럴리가 없어. 내 머리가;?)
이런 경량화된 헤드폰을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해도 귀가 많이 아프지 않다는거!

계속 보시겠슴다!







박스에서 분리~~ 넌 이제 중 to the 고.

전반적인 디자인이 정말 샤프하고 심플하죠? 은색의 광택나는 스틸 하우징.
재질은 알루미늄이에요~ 워낙 DJ 헤드폰으로 유명한 파이오니아 헤드폰이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 좀 DJ턴테이블 같죠? ㅎㅎ
무리순가..







헤드폰에서 중요한 것은 유닛인데요. 아무래도 베이스 사운드를 빵빵하게 즐기는 것이 또 헤드폰 추천하는 맛이기 땜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에는 대구경의 40mm의 유닛이 내장이 되어 있어서, 베이스 사운드가 적당히 빠방해줍니다!!
이 40mm의 대구경은 DJ플레이를 위한 전문장비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크기랍니다+_+







이렇게 이어패드는 가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죽 재질도 부드럽거니와, 몽글몽글해가지고
귀에 착~ 붙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가져옵니다^^
또, 보시다시피 깊이감이 있어서 귀에 밀폐도를 유지하면서 외부 노이즈를 많이 차단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말캉말캉 폭신해줍니다^^







오른쪽과 왼쪽의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폴더형식이기도 하고, 접힙의 방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오른쪽과 왼쪽을 잘 구별해서 착용하셔야 합니다^^ 귀의 편안함에도 방향이 크게 좌우하거든요~ 꺾이는 각도가 앞뒤로 달라요!







난 글자가 안보인돠!? 하시는 분이라면. 이어패드를 보시면 됩니다.
붉은색이 바로 오른쪽!







검정색이 왼쪽이에요^^


#


큰돌군의 헤드폰 추천, 파이오니아 헤드폰 SE-MJ71은 또한 접었다가 펼 수 있는, 폴더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헤드폰 같은 경우에는 사용할 때는 몰라도 안사용할 때는 목에 걸고 다녀도 되겠지만,
수납을 할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폴더형식으로 접히면 굉장히 편리하지요~+_+









이런 식으로 접혀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반으로 샥~ 접히는 것은 물론,
헤드폰 때문에 두껍게 느껴지는 두께도 1/3로 확 줄어들죠!







밴드의 길이는 대충 이정도까지 늘어납니다^^
덕분에 목에 걸때도 불편하지 않고, 머리 크기에 따라서 소두도, 대두도 무리없이 착용이 가능합니다.
가끔보면 밴드와 속의 길이 조절 부분하고 색이 달라가지고 늘려놓으면 티가 확! 나는 헤드폰들이 있는데,
이녀석은 온통 깜장이라 다행이에요. 머리색에 가려지니깐요. 훗;;;


다만...









아무래도 파이오니아 헤드폰 MJ 시리즈 중에서도 보급형 모델이어서 그런지,
약간 밴드 쪽 플라스틱이 그냥 저냥 그런 느낌인 것은 아쉽습니다. 여기가 예뻐야 뭔 소용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요 ㅎㅎ
밴드의 윗부분에는 가죽 쿠션 같은 것 없이 그냥 플라스틱으로 얇게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두터운 가죽쿠션보다는 이런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가죽쿠션이 머리에 편안하게 닿을 수는 있겠지만, 덕분에 더 머리가 커보이거나, 두터운 가죽쿠션이 오히려 거추장스러워질 때도 있거든요!






3.5mm 미니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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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한번 다양한 기기에 연결하여서 들어볼까요?!+_+






아이패드2입니다. 요즘 큰돌군 맘속에서 재조정되고 있는 가수 브라이언! 그냥 가볍고 산만한 케릭터인줄 알았는데,
이번 앨범 타이틀곡 넘 좋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할리우드feel.
암튼 ㅋ 애플의 제품이던 삼성이던 어디던 잘 호환이 됩니다^^

큰돌군은 솔직히 노이즈가 그리 심하지 않으면 대충 듣는 막귀인지라서 이 음질이 어떻다 저떻다 상세하게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역시 파이오니아~ 확실히 헤드폰의 명가답게,
귀에 착 달라붙는 듯한 음색과 보급형의 모델 답지 않은 베이스 음향이 레알 기대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