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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다찌]손쉬운 해외직구 배송대행 방법 마이직구 이용 후기
 글쓴이 : 핫아이템
조회 : 9,673  
   http://www.dicagallery.com [2730]

 
요즘 해외직구가 열풍이라던데? 손쉬운 해외직구 배송대행 방법 마이직구 이용 후기
 
해외직구,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마이직구 배송대행 후기 
 
해외 직접 구매의 줄임말로 해외직구는 외국의 저렴한 오픈마켓, 의류 브랜드 등 사이트에서 제품을 국내로 직접 주문해 구매하는 것을 뜻합니다. 해외직구는 영어가 가능한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양질의 해외 브랜드를 합리적으로 구매하려는 성향, 고가 수입품에 대한 선망으로 매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은 물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해외직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 들이 해외직구를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가격이 싸고, 국내에 없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에 따른 상품 가격 200달러 이하 면세 혜택도 한 몫했지요.
 
 
 
이 말고도 정말 믿을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다양한 제품들이 해외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있듯이 해외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도 있는 것이죠.

해외직구의 가장 현실적인 어려운 점은 스터디(Study)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오픈마켓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확실히 언어의 문제 때문에 또한 배송기간 때문에 번잡하고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마이직구 입니다.
 
 
 
해외직구 배송대행 사이트
 
이와 같은 서비스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중 최근 생긴 해외직구 사이트 마이직구(www.myzicgoo.com)가 눈에 띕니다. 해외직구의 번잡스러움을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군요. 
 
에이엔씨인터내셔날이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를 이용해 서비스하는 해외직구 배송대행 사이트 입니다. 40여 년간 국제,국내운송, 통관, 보관, 화물전용기 임대 등 국제물류 사업을 해왔기 때문에 신뢰감이 듭니다.
 
한 눈에 해외에서 판매하고 있는 쌈직하고 구입해도 후회없을 만한 제품들을 링크하여 소개하고 있군요. 
간단히 회원가입을 하니 스마트폰 문자로 따박따박~ 진행되고 있는 상황도 알려주니 편리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쿠폰과 회원등급도 이뤄졌다고 문자가 왔네요.
 
현재 한가위 등업 이벤트 중으로 가입하면 바로 회원등급이 상승하여 저렴하게 배송대행을 이용할 수 있고 이용 할인 쿠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매대행과 배송대행 차이
 
이 둘의 차이는 아주 간단합니다. 해외사이트에서 직접 신용카드를 입력해서 결제를 하면 배송대행, 상품 페이지만 알려주고 구매를 대행하면 구매대행 입니다.
 
 
 
저의 경우도 2007년부터 해외직구를 이용해서 국내에는 없는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해외직구로 구입을 결정한 제품은 $130로 정말 파격적인 가격을 보여주는 야마하 사운드바입니다. 한화 15만원으로 보통 국내에서 이런 제품 구입하려면 60만원이 넘지요.
 
 
 
문제는... 제품 구매를 하려고 누르면 나타나는 배송지 입력창. 아마존 배송 주소 입력 창입니다. 이건 그야말로 낯선 영어와의 사투입니다. 쉬핑(배송) 어드레스(주소지)를 적는 곳인데 꽤 난해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렇게 주소 입력하라고 하면 보통 정말 많이 쫄기 마련, 영어교육이 많지 않았던 시절을 보낸 어르신들은 감히 시도도 못할 정도입니다.
 
 
 
해외사이트는 해외 택배를 보내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래서 배송대행을 이용해서 해외사이트에서 상품을 주문시 배송대행 사이트가 현지에 마련해둔 물류창고 주소를 적어넣습니다. 이 주소를 배송대행주소지(배대지) 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업체가 물건을 받아 한국으로 대신 보내줍니다.
*. 미국에 살고 있는 친척의 주소를 대신 넣고 친척이 한국으로 제품을 보내주는 것이라 이해하면 쉽습니다. 친척이 한국에 들어오면 수고했다고 밥 사주는 것과 같이 약간의 수수료를 부담하구요.
 
미국 현지에서 제품을 대신 받아서 한국의 소비자에게 보내주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마이직구 사이트 상단 [미국주소]를 이용해도 편리합니다. 아니면... 
 
 
마이직구 배송대행지 주소 입력 서비스 http://www.myzicgoo.com/help/info_delivery.asp 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영어주소 입력 도움 창입니다. 이름만 나의 이름을 대신 넣어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복사해서 아래와 같이 채워 넣으면 됩니다. 
 
 
영어 주소입력 어렵지 않지요. 어때요? 아주 쉽죠? 이제 VISA카드나 MASTER카드로 신용카드 결제를 하면 끝! 이제 남은 일은 미국 마이직구의 물류창고에 도착한 해외직구 제품을 한국에 있는 나의 집주소로 받도록 마이직구에 입력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마이직구는 해외 30여개 쇼핑몰 장바구니에 대한 자동분석기능을 탑재해서 간편한 상품 구매 및 배송대행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사용자 편의성을 배가시키는 등 신뢰성과 신속성, 그리고 편의성 부문에서도 꽤 편리하네요.
 

 
정확히 이야기하면 장바구니 혹은 쇼핑카트 변환 분석기라고 보면 될 것 같군요. 사용자가 해외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정보를 한국에서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마이직구에 입력해 넣는 것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다양한 해외쇼핑몰을 이용하면서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꽤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직 아마존의 전자제품 품목은 지원하지 않는데 더 많은 곳에서 변환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의 개선과 함께 진행 방식을 쉽게 유도하는 것도 필요해 보이네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현재까지는 살짝 투박한 느낌이네요. 
 
마이직구 배송대행 신청란에 내가 해외사이트에서 구매한 목록을 차례차례 기재합니다. 잘 모를 때는 제목 옆에 [?]를 클릭해보면 자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이제 해외 판매자가 마이직구 델라웨이 물류창고에 제품을 보내주고, 그 제품을 다시 마이직구가 한국의 내 주소로 보내주는 것을 기다리면 됩니다. 아, 보내기 전에 한번 연락이 옵니다. 배송비를 내라고 말이죠.
 
해외직구 제품의 국내 반입은 일반통관과 목록통관으로 나뉘는데 FTA에서 정한 목록통관에 속하는 제품은 위의 표에 자세히 나와 있지요. 20만원 이상은 세금 부과, 또한 위 표에 표기되지 않은 나머지 제품은 모두 일관통관으로 15만원 이상이면 세금 내야 합니다.
 
 마이직구와 같은 배송대행 물류센터에서 제품의 무게와 부피를 측정해서 배송비가 결정되므로 이를 별도 한국에서 입금하면 되고, 통관 중 수입세와 같은 세금이 나올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국제배송비 포함 15만원 이상 제품이면 별도 세금이 부과되니 이점 참고하면 좋습니다.
 
 
 
현재 마이직구에서는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해서 배송대행서비스 이용고객 중 2만원 이상의 배송비 결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태리 해외직구 상품인 도모(domo) 프라이팬을 증정하고 있어 해외직구를 시도하면서 이번 기회를 노려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이외에도 신규 이용고객 사은품, 추석 기념 등업 및 친구추천 할인쿠폰 제공, 여행상품 할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구요. 긴 추석연휴 동안 해외직구에 관심이 있던 분들이라면 이번에 큰 맘먹고 이 글 보시면서 알뜰살뜰 해외직구에 도전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추석연휴 이후 해외직구 배송대행으로 마이직구에서 야마하 사운드바와 율군 아이패드2 장난감을 배송대행으로 보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전히 도착하면 제품도 보여드릴겸 배송대행하는 그 과정에 대해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 마이직구에서 물류센터에 제품이 도착했다고 언제 뾰롱~ 문자 알림이 올지 기대되네요.
 
2014 Dazzi 함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