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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추리물 드라마 신의선물 결말 & 레이저제모기 오로라ipl 프리미엄
 글쓴이 : 알쏭
조회 : 10,275  
   http://rsong.net/120211970248 [2755]

 
 
 
 미드형 한국 추리물 드라마 SBS 신의선물 14일이 종영하고
결말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조승우의 기동찬 역 연기력만 살아 남았다는 네티즌들이 급 새드엔딩으로 이어진 내용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 반, 어쨌든 반전이라는 사람 반이지만
다른 걸 떠나 16회 결말이 나오기 까지 무척 짜릿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요즘 SBS 월화 및 수목 드라마는 추리와 짜릿함이 점철된
미드형 웰메이드 드라마로 가득차 있었는데 신의선물이 끝나면서 새로 새작될 월화드라마에 대한 기대감과
종영한 드라마에 대한 아쉬움이 함께 남는다.
 
결방 중인 쓰리데이즈도 지금 기승전결의 전과 결 사이라서 결말이 사뭇 궁금해지는데
이 드라마만큼은 해피엔딩 결말로 김도진 회장이 수갑 찬 모습을 보고싶다.
 
 
 
 
 
 
 
 여러 증거품과 전리품을 따라 진범을 추론해 왈가왈부 하던 드라마 신의선물.
이보영씨가 맡은 김수현 역의 반지와 귀걸이 역시 중요한 전리품으로 여러 사람이 뺏고 빼앗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부부인 김태우 씨와 이보영씨가 납치당한 딸 한샛별을 구하는 와중에
바보 형을 가진 기동찬, 조승우의 또다른 목적을 위해 상당히 중요했던 비닐 속 증거품
반지와 귀걸이 한짝.
 
 
 
 
 
 
 
 이 증거품은 연쇄살인범 차봉섭, 강성진씨가 지난 신의선물 드라마 5회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며 더욱 중요성이 증대됐는데
15회 방송 까지도 주인공이 서로 필요하다고 아우성 치며
샛별이를 납치한 일당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하던 것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됐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딸을 둔 엄마 역할로 드라마에 등장한 이보영씨가
드라마 초반 비닐에 잘 싸서 화장대 앞에 뒀던
귀걸이 한쪽과 반지.
 
나중에 상당히 중요한 범인의 전리품임과 동시에 증거품이 되는 이 것 옆으로
로봇 청소기를 닮은 AUR.... 로고의 펄레드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둥그런 기계가 보인다.
 
 
 
 
 
 
 좀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니
가습기 같기도 하고 라디오나 오디오 플레이어 같기도 한데
나는 처음엔 무슨 로봇 청소기를 화장대에 올려놓나 싶었다.
 
 
 
 
 
 
 요즘 페이스북 등에 접속하면 스폰서 광고로 이 기계가 있기에
아, 오로라에스 ipl 기계구나 하고 알게 됐다.
 
신의선물 이보영씨 화장대 위에 그 로봇 청소기 디자인 맞네! 맞아.
 
 
 
 
 
 
 오로라ipl이 뭔데 드라마 얘기하다가 새나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작년에 가지고 리뷰한 적도 있었던
홈케어 피부관리기계 겸용 레이저제모기다.
 
집에서 피부과에서 받는 1회 5만원 10만원 하는 그 아이피엘 레이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출시된
식약청 인증 미용기계로 60만원에 가까운 가격대가 고가지만
집에서 수시로 피부과 레이저를 안전하게 쏠 수 있다는 게 특징.
 
 
작년에 처음 나왔던 건 전화기 모양으로 오렌지 색이라
처음 신의선물 드라마 보면서 잘 못알아봤던 것 같다.
 
 
 
 
 
 
 PL-2000 상품코드로 2014년 올해 신형 오로라ipl 프리미엄이 출시된 모양이다.
<오로라에스 홈페이지 <a href="http://www.auroras.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15&cate_no=1&display_group=2" target="_blank">http://www.auroras.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15&cate_no=1&display_group=2>
 
 
왠지 신형이 출시되니 작년에 산 내 껀 좀 낡은 거, 옛날 꺼 같아서 급 슬퍼지며
신형 프리미엄 오로라ipl 한 번 써보고 싶다.
 
 
전기를 꽂아 쓰는 홈케어 자가 레이저 미용기계인 오로라ipl은
핸드그립 부분 카트리지를 교체해서
피부과 레이저로 안티에이징 용도로 사용하거나 레이저 제모기로 팔 다리 몸에 털을 조사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겸용 제품이다.
 
 
 
 
 
 
 업그레이드 된 오로라ipl 프리미엄은 599000원으로
자동잠금장치나 안전 기능이 추가된 건 물론
오토 버전과 무소음 기능 등이 더해진 느낌이다.
 
기계 디자인도 훨씬 고급스러워 졌고.
카트리지 교체식인데 카트리지는 최대 30000회 까지 조사가 가능하다고 하니
게임기 처럼 게임기는 한 번 구입하면 되고 팩을 갈아 끼우는 식으로 이해하면 좋은 홈케어 레이저 제모기.
 
 
 
 
 
 
 
 작년에 처음 출시됐을 때
컨셉과 효과 등으로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시트콤에서 박지윤씨나 박희본씨가 사용하기도 했었다.
 
 
 
 
 
 
 
 
 하여간 이보영씨 화장대 위에도 놓여져 있었던
로봇청소기를 닮은 신형 오로라ipl 프리미엄.
 
실제 사용하는 효과가 얼마나 업그레이드 되는지 궁금한 가운데
어제 끝난 드라마 신의선물은 실제 범인이 결국 대통령 아들에게 조종 당하다 시피 한
조승우, 기동찬인 걸로....두둥.
 
 
그리고 그가 물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열린결말은 아니지만
해피엔딩이나 완벽하게 정의된 결말은 아닌 찝찝한 상태로 종영했다.
 
 
 
 
 
 
 
 
 
 
 아역 배우 유빈이는 너무 예쁘게 크고 있는 것 같아.
샛별이로 등장한 유빈이를 보면 송해 할아버지와 함께 나오는 광고
아이비케이 기업은행 속 사투리 어린이가 자동으로 떠오르는데
극 중 납치범 최민철에게 약간 의지 하면서
"아저씨, 나 이거 다 만들면 집에 보내줘요? 나 밥 다 먹으면 엄마아빠 만날 수 있어요?"하고
올려다보는 눈매가 너무 초롱초롱 하고 귀여워서 샛별이 언제 구출되는지도
드라마 속 관전 포인트였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얽혀 있었고
범인이 발견됐다가 죽었다가 풀려났다가 공범이 생겼다가 배후 세력이 등장했다가
사실 어느 날 문득 가운데 편을 보면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싶었던 신의선물.
 
추리물 드라마의 특징이기도 한데
결론적으론 외국 드라마 찬양하지 않아도 좋을
웰메이드 추리물 드라마와 구멍 없이 완벽한 연기력의 배우 합이
16회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내내 나도 함께 집중해서 범인 찾기에 동참하게 됐던 수작이었다.
 
 
 
 
 
 
 
작년에 종영하지도 않았던 드라마 연기력으로 대상을 수상한
뮤지컬 스타 조승우씨.
 
어제는 결국 기동찬으로 죽음을 맞이한 듯한 모습이 마지막이어서 더 아쉬웠는데
요새 헤드윅 뮤지컬 중이라고 하시니
피의 전쟁 티켓팅이라는 뮤지컬 티켓팅으로 한 번 뵈러 가야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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