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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이지아 반지_세번결혼하는여자 결혼예물 렉스 다이아몬드 커플링
 글쓴이 : 알쏭
조회 : 11,218  
   http://rsong.net/120209082629 [4073]

 
 
 
 요즘 주말드라마 세번결혼하는여자가 절정을 치달으면서 무척 재밌는 주간이다.
이지아인 은수가 계모인 손여은, 한채린과 만나면서 극적 긴장감이 더해졌는데
어떻게 보면 제목이 스포인 드라마 세결여.
 
두번째 결혼생활이 종지부를 찍어가는 이지아씨의 두번째 결혼은
쇼호스트로 만난 재벌집 제멋대로인 남자 하석진, 김준구 때문에 본의아니게 꼬여
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송창의, 정태원을 더 그립게 만든다.
 
 
 
 
 
 
 행복한 한 때도 분명 있었고
피붙이 딸 슬기를 남편에게 양육 맡기기로 결심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한
재혼 남편 김준구, 하석진은
먼저 이지아에게 반해 청혼하고 애 까지 있는 이혼녀와의 결혼을 추진할 정도로 그녀를 사랑하던 남자였다.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아버지를 제일 무서워하는 독립되지 못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이지아와의 결혼을 감행할만큼 그녀에게 꽤 순애보적인 면을 보였던 남자.
 
 
 
 
 
 
 하지만 김준구, 하석진에게는 숨겨둔 연예인 스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이지아에게는 항상 이미 모든게 끝났다, 나는 끝냈는데 그 쪽이 제정신 아닌 여자다 라고
이다미 장희진을 욕하지만 번번이 부인이 있음에도 내연녀와 정을 통하는 나쁜 남자다.
 
 
 
 
 
 
 
 아버지에게서 유산을 받지 못할까 혼날까 전전긍긍하며
어머니인 김자옥씨에게 매번 의지하면서도
내연녀와 사고치는 못난놈.
 
이럴꺼면 이지아랑 재혼이나 하지 말던가! 라는 시청자들 복장 터져하는 소리를
매 회 들으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또 저를 봐달라고나 하는 제멋대로인 남자.
 
그 때문에 세결여의 두번째 결혼생활 중인 이지아가...또 그녀의 화려한 재혼 결혼예물 다이아몬드 반지가 더 애처롭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대부분 커플링인 다이아몬드 반지가 남녀 같은 디자인이거나
거의 같은 디자인일 경우가 많은데 반해
 
세번 결혼하는 여자 드라마 속 이지아 * 하석진의 약지에 끼워진 결혼 예물반지는
디자인이 확연한 차이를 보여 눈썰미 좋은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자아낸다.
 
 
 
 
 
 
 드라마 말미에 등장하는 협찬 브랜드사를 보니
요새 드라마에서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브렌드 렉스 다이아몬드였다.
 
찾아보니 이지아씨와 하석진씨가
렉스다이아몬드 결혼 예물반지 중에서 더 본인 취향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결정하셨다는 후문이....
 
그래서인지 둘의 예물 반지는 꼭 같은 모델은 아니지만 결혼 반지 느낌은 내주고
개인적 취향으로 내가 여자라 이지아씨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반지가 되게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김준구, 하석진과 결혼 후 항상 슬프고 우울해 보이는 이지아, 오은수.
 
아주 큰 저택에서 겨울왕국 엘사 공주도 아니고
집안 일에 정제된 옷차림으로 교양 있는듯 심신을 쪼는 시어머니 비위를 거스르지 않게
참 조신하게 잘 행동한다.
 
 
하지만 먼저 반해서 결혼하자고 했던 재혼 남편은
여배우랑 바람을 피우고 시어머니는 대충 참고 살라고 하니
같은 여자로 속이 상하지 않을 수 없는 장면만 이어진다.
 
 
 
 
 
 
슬픈 이지아씨, 오은수 캐릭터 손에서 엄청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빛나는
렉스 다이아몬드의 여왕을 연상케 하는 결혼반지.
 
33화에선 하석진에게 차를 작은 사이즈로 바꾸겠다고 선언하는 이지아씨 장면이 전파를 탔는데
곧 반지도 돌려주지 않을까 미뤄 짐작해본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그녀의 손에 반지가 하나만 끼워져 있는 게 아니다.
 
 
 
 
 
 
 실제로 드라마 세결여에서 이지아씨는
렉스다이아몬드 반지 중 마음에 드는 반지 3개를 골라
따로 또 같이 씬 별로 코디해서 착용하신다고.
 
 
 
 
 
 
 
 그래서 어떤 씬에서는 아주 큰 다이아몬드 예물 반지가 빛나고
또 어떤 드라마 장면에서는 그 다이아몬드 반지 아래에 실 반지 같은게 하나 더 레이어드 착용된 모습을 볼 수 있다.
 
결혼 반지도 부잣집에 시집간덕에
감각적으로 센스를 발휘한건가 싶은 느낌이 든다.
 
 
 
 
 
 
 뿐만 아니라 다른 세결여 장면에서는
얇은 화이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실반지 디자인으로
보다 캐주얼하게 착용하고
거기에 푸르스름하면서 여성스러운 원석이 포인트를 이루고 있는 걸 발견할 수 있는데,
 
 
 
 
 
 
찾아보니 그건 바로 요 디자인의 렉스다이아몬드 반지라고 한다.
 
 
 
 
 
 
 
 얇고 긴 손가락에
풀 착장 및 풀 메이크업 까지 겸비한
예쁜 여배우가 착용한 럭셔리한 예물 반지라 뭐든 예쁘지 않을쏘냐 싶지만
 
이지아씨가 상황에 따라 감각적으로 착용하는 다이아몬드 반지는
3개를 따로 또 같이 착용하면서 레이어드 느낌을 줘서
특별히 럭셔리하고 센스있어 보인다.
 
 
 
 
 
 
 내 개인적으로 이런 타입의 다이아몬드 반지는
꼭 결혼 예물 링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데일리 실용성 높은 주얼리 액세서리로 코디하기 좋아 보여 가장 관심이 갔다.
 
 
 
 
 
 
 
 세결여 드라마 속 이지아씨 반지 실물 모습.
사진 보다 실물이 더 예쁜 것 같다.
 
가장 우측의 여왕의 반지 같은 큰 링은 진짜 딱 고급스러운 결혼반지로
단독으로도 손색없겠는데
나머지 두 반지는 서브 반지나 레이어드 반지로 그냥 결혼과 관계 없이 커플링이나
나를 위한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선물로도 주고 싶은 디자인이다.
 
 
 
 
 
 
 요렇게 한꺼번에 끼워도 부담없이 여성스럽고
우아해 보이는 레이어드 착용 컷.
 
 
 
 
 
 
 
 먼저 이 다이아몬드 반지는 데이지1 이라는 모델명으로
봄 꽃을 닮은 클로리스 컨셉의 결혼 예물용 링이다.
 
메인 스톤 다이아몬드가 아주 크게 세팅 되어 있어 결혼예물반지로 좋은데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의 주얼리 제품.
 
왠지 겨울왕국 엘사가 끼워도 어울릴것 처럼 단독으로도 블링블링함이 남다르다.
 
 
 
 
 
 
 내가 마음에 든 요 실반지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링은
수에루떼5 라는 모델인데
 
행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니 꼭 예물 반지용으로 선택하지 않아도
좀 더 캐주얼하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낄 수 있게 디자인된 것 같다.
 
심플하게 전개된 디자인으로 취향에 따라 전혀 다른 디자인의 반지와
3개~5개를 함께 착용해도 좋을 것 같다.
 
 
 
 
 
 
이지아씨가 집안 일을 할 때 특히
심플하게 레이어드된 느낌으로 착용하는 이 반지 역시
다이아몬드 반지인데 이름은 벨로페어.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실제로 무척 여성스럽고 각진 느낌 없이 온화한 디자인 같다.
 
원석은 블루 버전도 있고 깨끗하게 화이트 투명 버전도 있는 모양인데
물방울 페어 형태의 유색 보석이 메인 스톤으로 세팅됐다.
 
 
 
 
 
 
 
 한편, 재벌가의 무너독남 김준구, 하석진은
타고난 귀품을 숨기지 못하는 패션센스를 줄곳 선보이지만
멘탈이나 라이프스타일이 세결여를 보는 시청자들의 욕 30% 이상 지분율을 자랑할 정도로
제대로 자라지 못한 성인의 표본을 보여준다.
 
반지도 엄마가 좋은걸 골라줬을것 같은 느낌.
 
 
 
 
 
 
 그런 그는 조금 더 두툼하면서 다이아몬드가 깔끔하게 세팅돼
남성이 착용하기에도 부담없고 고금스러운 느낌의 예물반지 하나를
항상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존심이 강하지만
자신의 자존심을 제대로 세우는 생활은 하지 않고
자존심 꺾이는 사과나 양보 상황에서 징징거리며 내가 이쯤 했음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쓸데없이 당당히 말하는 짜증나는 남자.
 
이래서 애들을 제대로 키워야!
 
아마 시청자를 분노케 하는 캐릭터는
그만큼 하석진씨가 연기를 잘했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
슬기 계모 채린이 처럼...
 
 
 
 
 
 
 
 집도 잘살고 키나 얼굴 뭐 하나 빠지지 않지만
결혼 후에도 부모의 통제에서 독립하지 못해 부인까지 힘들게 하며
내연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갖고도 사과 후 또 바람을 피우는 남자 김준구.
 
 
 
 
 
 
 그런 남편에도 불구하고
재혼에 아이가 있다는 스스로의 조건에 계속 참으며
시댁에도 최선을 다한 이지아지만
이제는 모든걸 포기하고 두번째 결혼 생활을 청산하려 한다.
 
송창의씨 재혼 커플도 파투 직전이고....
슬기랑 이지아 둘이 살 서초동 아파트 집 보러 다니는데
이 훈훈한 풍경은 뭔가요!
 
 
 
 
 
 
이지아 * 하석진 커플도 한때는 달달하고 애틋했다.
 
아픈 삶을 가진 오은수를 마냥 따뜻하게 보듬어 줄 것 같았던
백마탄 왕자님 스펙의 김준구.
 
 
하지만 제 버릇 개 못준다는 속담만 떠오르게 하는
실제론 멘탈 쓰레기의 마마보이, 독불장군이었다.
 
 
 
 
 
 
 
 그런 그의 집이 재벌이기에 반지는 럭셔리해서 더 밉다.
 
하지만 주얼리는 죄가 없지. ㅎㅎㅎㅎㅎ
레이어드한 느낌으로 실반지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함께 착용한듯
더 고급스럽게 보이는 디자인의 노아 모델.
 
 
사랑하는 연인의 믿음을 표현한 예물 커플링이라고 하니
김준구가 착용하고 있는게 더 아이러니한 모델로 묘하다.
 
심플함을 강조하여 1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제품이라
남자가 착용하기에도 과하지 않은 반지 디자인.
 
정교한 로레트 처리로 심플함에 포인트를 줬으며 편안함과 세련미를 강조한 반지로
신랑반지로 인기가 많은 렉스다이아몬드 예물이라고 한다.
 
 
 
 
 
 
처음 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 포스터를 봤을 땐
세결여인데 왜 남자가 둘뿐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이 생각하듯, 제목이 보여주듯 곧 다시 송창의씨, 정태원과 합칠 것 같다.
 
 
첫번째 이혼사유 처럼
막강한 시어머니의 마수로부터 아마 다음번 결혼 후엔 더 단단해진 사랑하는 첫 남자로 돌아온 송창의씨...
딸 슬기와 알콩달콩한 세 사람의 결말을 예상해보는 세결여다.
 
지금 임신한 애기는 어떻게 될까? 유산되려나....
 
 
 
 
 
 
그리고 드라마 세번결혼하는여자의 오은수 반지, 김준구 반지로 등장하는
렉스 다이아몬드 브랜드는
홈페이지 등을 보니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3월 14일 부터 15일, 16일 까지 3일 동안
청담 렉스다이아몬드 매장에 방문해 커플링 상담을 받으면
선착순 10 커플에 한해 이어캡 목걸이를 증정한다.
 
 
상담 후 예물 계약을 완료한 커플은 또 다시 선착순 10쌍에게
렉스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들어있는 럭키 주얼리 박스를 선물로 추가 증정한다고.
 
 
 
 
 
 
그 안에는 어떤 주얼리가 들어 있을지 모르지만
결혼예물 외에 화이트데이 선물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기회니
결혼 예물을 알아보고 있는 커플이라면 청담 렉스다이아몬드 매장에도 예물 투어를 한 번 들러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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